[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영수와 현실 커플된 가운데,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27일 옥순은 자신의 SNS 계정에 "30기 옥순이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라이브 방송 중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시술은 울타이트샷 400샷과 스킨부스터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옥순의 미모에 대해 "청초하고 단아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팬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옥순은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167cm이고 몸무게는 54kg이다. 무게보다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팬이 "결혼해달라"고 귀엽게 부탁하자 옥순은 "결혼은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것이 없다.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잘 해나가보겠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근데 또 금방 소식 들고 올 수도 있다"고 덧붙여 결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한편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에서 옥순과 영수는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최종화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성사됐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까지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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