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야노시호의 집에서 또다시 썩은 도마가 등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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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야노시호' 채널에는 '일본 맛 그대로! 초간단 야노시호 스키야키 레시피(feat.한국어공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집에 방문한 한국어 선생님을 위해 스키야키를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도마를 쓰는 야노시호를 보며 "지금은 플라스틱 도마를 쓰시는데, 나무 도마를 안 버리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쇼츠를 보면 사람들이 아직도 도마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어 "저 도마 애나벨 같네. 버린 거 같은데 아직 있음"이라는 댓글이 공개돼 폭소를 안겼다. 앞서 추성훈이 곰팡이가 핀 도마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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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라며 헌 도마가 아닌 새로 구입한 도마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미 망가졌다. 그 쇼츠 영상의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너무 싫다. 난 모델인데 도마 시호가 됐다. 이따가 버리겠다"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뒀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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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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