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국제학교에서 두각을 드러낸 쌍둥이 딸들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28일 슈는 "너무 너무 잘했어 우리 병아리들~"이라며 상장을 공개했다.
국제학교를 다니는 슈의 쌍둥이 딸들은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인정 받으며 상까지 받아와 엄마 슈를 흐뭇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Advertisement
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성공적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데뷔 20주년인데..이상보, 숨진 채 발견, 사촌형 “마음 복잡” -
[공식] 故 이상보 사망 원인 비공개 "유가족 요청"(전문) -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잘생긴 남편 매일 봐서 좋다" -
'사생활 논란' 박상철, 결국 N잡러 준비 "굴삭기→배 면허 취득" -
'임효성과 별거' 45세 슈, '얼굴 시술' 효과 이 정도..붉은기→반전 꿀피부 -
홍진경 딸 라엘, '외모 보정 논란'에 결국 SNS 계정 삭제…"악플 너무 많아" 오열 -
'이혼 후 면접교섭' 최동석, 자녀 보자마자 울컥..."어디든 함께 떠나고파" -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손녀였다.."영월 엄씨는 다 가족, 엄앵란→엄정화도 다 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