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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비키니·드레스 자태'..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몸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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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결혼을 앞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더 여리여리한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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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31일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온 그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어깨 라인,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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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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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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