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컴백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간 근황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을 흔들었다.
뷔는 최근 자신의 SNS에 'Keep'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규 5집 '아리랑'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 속에서의 일상이 담겼다.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 속 뷔는 멤버들과 함께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후디 바람막이를 입고 풋풋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어떤 각도에서도 흔들림 없는 비주얼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미국 일정 중 촬영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뷔는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 당시 스튜디오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는 모습과 지미 팰런과 함께한 장면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이후 첫 공식 토크쇼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했다.
'더 투나잇 쇼'는 방탄소년단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무대로, 지난 2020년 정규 4집 타이틀곡 'ON' 퍼포먼스를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선보이며 글로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미 팰런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가장 신나고 비현실적인 경험이었다"고 밝힌 데 이어 "퍼포먼스 후 뷔의 심장 박동이 느껴질 정도였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는 최근 신보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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