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정부 자원 안보 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승용차 5부제를 추진 함에 있어 체육공단 임직원은 물론 올림픽회관 입주단체의 적극 동참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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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오전 출근 시간 올림픽회관 주 출입구에서는 하형주 이사장, 박용철 전무이사 등 체육공단 임직원이 모여 최근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석유·가스의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승용차 5부제를 준수하고 적극 동참을 권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출근하는 올림픽회관 입주단체 임직원들에게 캠페인의 의미와 목적을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일부 5부제 미준수 운전자들은 향후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한편, 체육공단은 지난 25일부터 체육공단 본부인 올림픽공원은 물론 전 사업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강력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점심시간 일괄 소등, 디지털 안내판 운영시간 단축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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