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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뜻밖의 부작용…"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봐"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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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강예원이 성형 사실을 언급하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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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 MBTI·연애관·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1월부터 영화 촬영을 시작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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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장에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분위기를 느끼려고 한다"며 "캐릭터 차림으로 돌아다니며 에너지를 유지한다"고 자신만의 촬영 루틴을 전했다.

특히 그는 외모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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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며 "눈을 막아서 그런게 아니라 예전에도 다른 배우들과 함께 다녀도 못 알아보더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과거 앞트임 수술을 한 눈을 다시 복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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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관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그동안은 일이 1순위라 연애가 늘 뒷전이었다"며 "하지만 올해부터는 20대 때처럼 내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상형은 내가 고마워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나도 그 사람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식성이 안 맞는 사람은 싫다"고 솔직한 취향을 덧붙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최근 영화 촬영에 집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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