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내시경을 앞두고 긴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대호는 31일 자신의 SNS에 "내시경 언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링거를 맞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내시경 준비 과정을 그대로 공개했다. 김대호는 "이제 파티예요"라는 글과 함께 손 위에 가득 올린 알약 사진을 올렸고 소화관 내 기포 제거제까지 찍어 공유했다.
Advertisement
검사를 앞둔 솔직한 속내도 전했다. 김대호는 침대에 누운 채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고 적으며 내시경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대호는 MBN '무명전설' 진행을 맡고 있으며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시즌3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나영석 PD, 주식 투자 실패 사유도 '예능급'…"박서준 추천 믿고 샀는데 마이너스" -
'나혼산' 김대호, 병원 침대 위 링거 투혼… "내 입에 족발 물려 있었으면" 간절 호소 -
6기 영숙, 전이된 갑상선암 수술 위해 입원…두려운 속내 "아이들 보고 싶어" -
'父 간담도암 말기' 윤택, 부친상 심경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편히 쉬시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개막 연승 기세 이어간다! 신인 리드오프 → 거포 유격수 타순 그대로…한화의 뚝심, KT 상대로도 통할까 [대전라인업]
- 2.레이예스 또또 1번 출동! 롯데 3연승 도전 라인업 → NC 박건우 4번타자 [창원 선발라인업]
- 3.박진만 감독, 무슨 생각으로...9타수 무안타 김영웅, 충격 1번 배치 "극약처방이다" [대구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