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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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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인 현빈과 결혼 4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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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손예진은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며 영화의 한 장면 같았던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풍성하고 새하얀 쉬폰 웨딩드레스를 입은 손예진은 특유의 가녀리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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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역시 뚜렷한 이목구비의 잘생긴 얼굴과 훤칠하게 큰 키로 손예진의 옆을 든든하게 지켰다.

지난 2022년 3월 31일 손예진 현빈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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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경우 하루 대관비는 4000만 원이다. 이밖에 꽃 장식은 약 2500만 원, 경호 비용은 최소 10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대는 메뉴에 따라 변동되나, 평균적으로 1인당 28만 원 정도가 든다.

손예진·현빈 부부는 하객 200명 기준 식대 5600만 원 등을 포함, 약 1억3000만 원을 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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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 사회는 박경림이, 축가는 가수 김범수와 거미, 폴킴이 콘서트급 무대를 만들어냈고 배우 장동건이 이들의 앞날을 밝히는 축사를 했다.

또한 신혼여행으로 간 LA의 한 공항에서는 수많은 팬들이 환대하는 도중 현빈과 손예진을 반기는 많은 팬들이 쏠리면서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월드스타의 방문에 수많은 해외 팬들이 환대를 해줬지만 팬들은 순식간에 현빈, 손예진 부부를 에워 감싸며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을 안기고 사인을 부탁했다. 이에 이들 부부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거나 사인을 해주면서 흡사 팬미팅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같은해 손예진과 현빈은 11월 첫 아들 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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