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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니폼 입고 대전 온 한승혁, 스승에게 바로 다가가지 못한 이유는?[대전 현장]

허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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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T 유니폼을 입은 한승혁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한화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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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KT 선수단이 한화 선수단의 훈련이 한창인 경기장에 도착했다.

LG에서 KT로 팀을 옮긴 김현수가 가장 먼저 나와 한화 선수단에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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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한화 양승관, 김민호 코치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뒤 타격 훈련 중이던 김태연·채은성과도 반갑게 악수하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한승혁이 밝은 미소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년 KIA에서 이적해 3년간 한화 유니폼을 입었던 한승혁은 올 시즌 FA로 한화에 입단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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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수단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한승혁은 원정 더그아웃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라운드를 서성였다.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김경문 감독을 기다린 것이다. 인터뷰를 마친 김경문 감독은 한승혁을 반갑게 맞아 악수를 나누며 새 팀에서의 활약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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