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T 유니폼을 입은 한승혁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한화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KT 선수단이 한화 선수단의 훈련이 한창인 경기장에 도착했다.
LG에서 KT로 팀을 옮긴 김현수가 가장 먼저 나와 한화 선수단에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한화 양승관, 김민호 코치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뒤 타격 훈련 중이던 김태연·채은성과도 반갑게 악수하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한승혁이 밝은 미소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년 KIA에서 이적해 3년간 한화 유니폼을 입었던 한승혁은 올 시즌 FA로 한화에 입단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새 둥지를 틀었다.
Advertisement
한화 선수단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한승혁은 원정 더그아웃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라운드를 서성였다.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김경문 감독을 기다린 것이다. 인터뷰를 마친 김경문 감독은 한승혁을 반갑게 맞아 악수를 나누며 새 팀에서의 활약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