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배우 표예진이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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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앞서 동료 배우 장혁진과 함께 시구, 시타를 진행했다.
표예진은 최근 종영한 SBS 화제작 '모범택시3'에서 막내 안고은 역으로 열연했다. 표예진은 LG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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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시구에 앞서 "야구 개막을 정말 기다렸는데, 이렇게 응원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승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겠다. 무적 LG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마운드에 오른 표예진은 긴장한 표정으로 시구를 준비했다. 씩씩하게 힘껏 던졌지만, 아쉽게도 포수 미트에 공이 도달하기 전에 원바운드성으로 뚝 떨어졌다. 표예진은 잠시 머쓱한 표정을 지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잠실을 가득 채운 만원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그라운드를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LG의 승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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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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