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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감량' 조혜련, 최저 몸무게 52kg 찍었다 "허리 24인치도 커, 갈비뼈 만져진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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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순항 중인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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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 계정에 "작년 8월 61kg에서 2026년 4월 1일 52kg! 내 인생 어른 되고 최저 몸무게♡♡♡ 밀가루, 단당류, 과자를 끊기로 마음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 변화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과 사진 속 조혜련은 체중 감량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디톡스 다이어트를 통해 약 5개월 만에 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초반 통통했던 얼굴과 몸매는 한층 슬림해졌으며, 건강하게 변화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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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특히 "허리 24인치가 되었다. 다리 근육은 유지되고 내 갈비뼈가 만져진다"며 변화된 몸의 디테일을 전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앞서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해 체중 관리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4개월 만에 61kg에서 54kg대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한 그는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현미밥,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체중을 관리했다고 전했다. 또 틈틈이 운동을 병행하고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등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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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슬하에 아들 우주와 딸 윤아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으며 2014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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