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퓨처스리그 경기 도중 빠졌다. 1군 콜업 가능성이 유력하다.
한동희는 2일 상동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동희는 3타수 1인타를 기록한 뒤 7회초 수비에 돌입하며 박지훈과 교체됐다.
롯데 1군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NC와 경기를 펼친다.
상동에서 낮에 타격감을 더 끌어올리고 저녁에 1군 경기까지 소화하는 일정이 가능하다.
김태형 롯데 감독도 이미 한동희 콜업을 예고했다.
김 감독은 1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김 감독은 "내일 합류시키겠다"고 말했다.
한동희는 3월 13일 시범경기 부산 KT전을 앞두고 옆구리에 이상을 느꼈다.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한동희는 회복에 매진했다. 3월 29일 퓨처스리그 삼성전에 출전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5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3월 30일도 5타수 2안타 멀티히트. 1일 상동 NC전에는 홈런도 때렸다. 4경기 연속 안타를 치고 1군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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