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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 2방 기세 어디로 사라졌나...이정후 무안타, 4G 연속 출루는 달성

김용 기자
Mandatory Credi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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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안타는 없었지만, 4경기 연속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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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하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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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이날 3타수 무안타로 전날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정후는 하루 전 샌디에이고전에서 2루타 2개를 때려내며 살아날 조짐을 보였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시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대신 볼넷 1개를 얻어내 4경기 연속 출루 기록은 이어갔다. 타율은 21타수 4안타 1할9푼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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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첫 타석 외야 플라이, 두 번째 타석 볼넷, 세 번째 타석 유격수 땅볼, 네 번재 타석 삼진을 기록했다.

한편,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대7로 패했다. 개막 3연패 후 2연승을 하고, 다시 패전 기록을 쌓게 됐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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