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숙은 2일 "살아나고 있다. 못 씻은지 2일차. 수술하고 원래 이 몰골이죠? 나만 이런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영숙은 병실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다.
이어 영숙은 "어제 수술하고 오늘 오전부터 죽 먹고 있다"면서 "목소리는 아직 작고 걸걸한 소리이다. 목은 여전히 기도삽관 자리가 힘들고, 가래가 많이 끼는 것 같다. 희망적인 부분은 회복 속도가 몇 시간 차이로 다른 것 같다"고 수술 후 자신의 상태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란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SBS PLUS, ENA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같은 기수 영철과 2022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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