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3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소라의 팩폭 무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소라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강소라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요즘 하고 있는 다이어트가 있는데 진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소라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같은 삶은 채소를 밥 대신 먹었다"며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밤이 돼도 배가 고프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배가 안 고프니까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렇게 식단을 유지하다 보니 혈당이 안정되면서 음식이 당기는 느낌도 줄어들었다"며 체감 효과를 전했다.
실천 방법도 간단했다. 강소라는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채소를 넣고 몇 분만 돌리면 쉽게 찐 야채를 만들 수 있다"며 "간식처럼 먹거나 식사 때 밥 대신 활용하는 걸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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