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박아람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공개된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티저 영상에는 여러 퍼포머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그중 한 명이 샤일로로 확인되며 화제를 모았다. 짧은 분량이지만 독보적인 분위기와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를 통해 "뮤직비디오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고, 현지 댄스 크루 소속 퍼포머들이 참여했다"며 "이 가운데 실력을 기준으로 최종 인원을 선발해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샤일로 졸리의 경우 제작진도 정체를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촬영 당시 해당 퍼포머가 안젤리나 졸리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촬영 이후에야 우연히 알게 됐다"고 밝혔다.

샤일로 졸리는 평소 뛰어난 춤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참여 역시 별도의 섭외가 아닌 오디션을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