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거침없는 행동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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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손담비는 "겁이 너무 없는 해이. 어제 오늘 한 번씩 얼굴을... 너무 속상해"라 털어놓았다.
이제 막 돌을 앞둔 손담비의 딸 해이는 활발한 성격으로 혼자서 놀다 얼굴을 할퀴거나 다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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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앞에서 마냥 해맑게 웃고 있는 딸 해이는 붉어진 볼로 엄마를 속상하게 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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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맞추며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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