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봄을 맞아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4일 심형탁의 헤어디자이너는 "심하루 봄맞이 머리 잘랐어요. 너무 많이 컸쥬~ 너무 사랑스러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하루는 이전보다 한층 짧아진 머리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는 하루는 이번에는 한층 산뜻해진 스타일을 자랑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다만 아직 새로운 머리가 익숙하지 않은 듯, 엄마 품에 안긴 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기도 해 귀여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하루는 어떤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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