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최근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과 효율적 에너지 이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등 사업장 전반에서 에너지 절감 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및 대기전력 차단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강기 이용 최소화 및 계단 이용 권장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운행 자제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또한 사무실과 복도, 공용 공간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일괄 소등 및 미사용 구역 조명 최소화하고, 컴퓨터 절전 기능 활성화와 냉난방 설비 효율 운영 등 실질적인 에너지 사용 절감 방안을 병행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사용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에너지 절감 실천 활동을 계기로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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