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오랜만에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영은 자신의 개인 SNS에 "이제 똥머리 된다아아아아~~"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 달 가량 SNS를 멈췄던 한영은 오랜만에 돌아와 단발머리에서 부쩍 자란 헤어스타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영은 "얼굴 리프팅도 시켜줬고 이제 자자"라며 민낯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집에서 관리하는 홈케어에 열을 올리는 한영은 이전보다 갸름한 턱선과 매끈한 피부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2022년 4월 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이혼설, 별거설이 불거졌고 이에 한영과 박군은 각각 여러 차례 해명에 나섰다.
특히 박군은 지난 1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힘들어서 예민했는데 원래도 예민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깬다. 그 얘기를 했더니 스킨십리스라는 말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6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서도 박군은 "이혼설, 불화설 같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저희는 그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주변에 걱정하는 연락이 많이 왔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시라고 잘 지내는 모습도 올렸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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