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3세에 첫 2세에 도전하고 있는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류이서는 "아직 아침 저녁 산책은 쌀쌀해서 저는 패딩 흐흐. 다들 감기조심하세용"이라며 안부인사를 했다.
따뜻한 봄이 왔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옥에 류이서는 두꺼운 옷을 입고 외출에 나섰다.
현재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류이서는 몸 관리에 철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서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마흔 셋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라는 영상으로 2세 준비를 알렸다.
류이서는 "시험관을 하고 있는데 난자 채취를 한 번 더 해야 한다. 이식도 도전해 보려고 한다"며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러다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남편을 닮은 애가 있으면 견딜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전진은 2020년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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