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남보라가 곧 태어날 아기의 입체 초음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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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남보라는 "드디어 입체 초음파 봤어요. 저 닮은 거 같나요?"라며 행복해 했다.
남보라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눈을 감고 있는 아들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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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29주차인 남보라는 벌써부터 엄마를 닮은 듯한 아들의 비주얼에 행복해 하며 곧 만날 아기와 만남을 기대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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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를 발견해 지난해 3월 제거 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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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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