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키 의심에 인바디까지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봄 제철 음식 6끼 먹으면서 최근 이슈 해명하는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봄 제철 음식을 먹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한가인은 "너무 날씨가 좋지 않냐. 너무 행복하다"며 "저 봄바람이 불면 살짝 돌아버린다"며 폴짝폴짝 뛰었다.
단화를 신고 신나게 뛰는 한가인의 풀샷을 찍던 제작진은 "어제 콘텐츠 나가고 '168cm처럼 안 보인다'는 얘기가 많더라"라고 밝혔다. 한가인의 다이어트 영상에서 키가 168cm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는데, 이에 놀란 팬들이 많던 것.
한가인은 "그러니까.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냐"고 억울해했고 제작진 역시 "우리가 좀 짧게 찍나? 어떻게 찍어야 길게 나올까 억울하더라. 실제로 보면 굉장히 큰데"라고 답답했다.
결국 억울한 한가인은 인바디까지 공개했다. 인바디 결과 한가인의 키는 168cm. 몸무게 역시 52kg을 유지하고 있었다.
한가인은 유튜브를 통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도 공개한 바 있다. 중국어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한가인은 "중국어는 제가 취미로 배웠다. 맨 처음에 중국어 선생님이 조혜련 언니 동생 조혜숙 선생님이었다. 10년 전쯤에 저랑 같이 중국어 공부 해주시다가 제가 제이를 갖게 되면서 입덧이 약간 있어서 한자를 보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멈추면서 다 잊어버렸다"며 "최근에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 해서 공부하고 처음 중국에 갔는데 얘기가 다 되더라"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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