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장고 끝에, 8개월 쌍둥이 딸의 어린이집 등원을 결정했다.
9일 '레이디제인' 채널에는 '8개월 아기 어린이집 첫 등원. 험난한 40일의 적응기.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8개월 쌍둥이 딸의 어린이집 입소를 고민하다, 대기 순번이 다가와 OT에 참석했다. 레이디제인은 이후 "국공립 어린이집이고 규모가 커서 괜찮았다. 선생님들 인상도 좋으시다. 요즘 어린이집에 일찍 보내는 추세이긴 하다. 돌쯤이면 다들 보내더라. 근데 8개월이면 아직 걷지도 못해서 많이 이르긴 하다"라며 고민했다.
임현태는 "애가 한 명도 아니데다, 우린 맞벌이를 하니까 뭘 할 수가 없다. 시터님이 계시긴 하지만 한 분이 쌍둥이 육아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레이디제인도 "그렇다고 시터님을 두 분 쓸 수 없다. 어린이집 말고 다른 대안이 없다"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임현태는 "어린이집이 도보 3분 거리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데려오면 되지 않나. 일단 보내보자"라고 말했고 두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보는 걸로 결정했다.
다행히 두 딸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레이디제인, 임현태를 안도하게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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