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미스터 킴이 결별설을 딛고 다정한 데이트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기 순자와 미스터 킴의 럽스타그램 계정에는 "아무나 잘 나와라. 실내에서만 보다가 밖에 용기내어 같이 나와봤습니다. 여전히 털보아저씨를 많이 알아보시지만 뜨거운 햇살과 따뜻한 바람이 기분좋게 해주는 날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한 이들은 연인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데이트 인증샷으로 결별설을 잠식시키며,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솔사계' 미스터 킴과 '나는 솔로' 28기 순자는 공개 열애 중이다.
미스터킴은 지난달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순자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같은데 28기 순자 님과 만나고 있다"며 "(순자가) 방송에서 못 되게 나왔는데 아니다. 실제로 예쁘고 똘똘하고 귀엽고 애교도 많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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