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남자로 느껴진 적 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말미 예고편에는 조현아와 권순일이 출연해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조현아는 "(권순일이)남자로 느껴진 적 있다"라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나 권순일은 "나 그때 63kg이었다. 너보다 몸무게 덜 나갔다"라면서 칼같은 철벽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당황한 조현아는 권순일에 욕설을 한 듯 '삐'소리와 함께 조현아의 입에 불꽃 그래픽이 더해져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조현아는 "마음에 드는 남자랑 못 사귄 적은 없는 것 같다"라면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이라면서 자신만의 플러팅 성공 비결 공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그때 권순일은 "(조현아가)'야 (나한테) 전화 좀 해봐'라고 해서 전화를 하면, '아 왜 자꾸 전화하냐. 하지 말라고 했지 않냐. 내가 언제 들어가든 네가 무슨 상관인데 그만 좀 해라'라고 한다"라고 조현아의 반전 플러팅을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조현아는 민망한 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고, 출연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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