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거북목 고친 뜻밖의 비결 "클래식 음악 들으니 자세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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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거북목 교정법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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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채널에는 강소라 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현아는 강소라가 집에서 짜장면을 만들어 먹는다는 말에 "이렇게 말라서 짜장면 먹는다고 한다"라며 의아해했다. 강소라는 "아이들에게는 면을 먹이지만 저는 면 대신 야채를 먹는다. 어쩔 수 없다. 야채를 소처럼 먹어야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살이 올라도) 하루면 회복이 됐지만, 이젠 3일 잘 먹었을 경우 살을 빼려면 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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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야채를 밥처럼 먹는다는 강소라는 "쌀밥에 반찬이 아닌 양배추나 브로콜리를 먹는다. 반찬만 먹으면 짜다. 야채는 사발에 담아 먹는다. 내가 과식할 수 있는 건 야채밖에 없다. 생야채가 아니라 데치거나 쪄야 포만감이 오래간다"라는 팁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조현아는 거북목 교정에 대해 물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과거 거북목이 심했지만 이후 교정에 성공, 더욱 아름다워진 보디라인을 가지게 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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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같이 하니 교정이 됐다. (발레를 할 때) 클래식 음악을 틀어 놓으면 애티튜드가 공작 부인처럼 바뀌더라. 필라테스는 당시 매일 했다. 2개 다 오랜 시간 꾸준히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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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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