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57만 유튜브를 키운 아내 김다예의 내조를 자랑했다.
21일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을 태그하며 홍보했다.
이날 박수홍은 "아내가 6년 동안 밤새 편집하면서 열심히 키운 유튜브 채널 구독 좋아요 부탁해다홍"이라며 당부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결혼 초부터 두 사람의 신혼과 딸 재이를 임신, 출산하는 과정들을 모두 영상으로 남겨오고 있다.
유튜브 채널이 흥하면서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는 생후 13개월 만에 광고 17개를 촬영한 이력으로 이미 '베이비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김다예의 정성이 들어간 해당 채널은 현재 57.4만 명의 구독자들을 둔 대형 채널로 성장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독 영향 50%, 선수들 죄 없다" 이영표, 남아공전 '총체적 난국'에 작심 비판 -
광희, 방송활동 뜸하더니..유재석에 서운함 폭발 "나 버리고 변우석 데리고 다녀"(런닝맨) -
오영실, ♥병원장 남편 밥 안 차리는 이유 "30년 해먹였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세끼 다 먹고온다"(알토란) -
정재형도 놀란 김원훈의 달라진 위상…"비행기도 비즈니스석 타네" -
'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 "처음으로 편하게 보낸 어버이날" -
이영자, 윤남노 식당서 '와인 골든벨' 울렸다..테이블당 1병씩 플렉스 "최고 매출액 찍어"[종합] -
린, 이혼 첫 고백 순간…"윤종신이 '이혼 아님 임신' 이라고" -
"월드컵 탈락했는데 이제 터지나" SBS '궁금한 이야기Y' 축구협회 제보글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축구 대참사,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손흥민 병역 뒷담화'가 '도화선'됐다
- 2."韓 저녁 식사하다 망연자실" '대가리' 박고 뛸 기회마저 없는 태극전사, 귀국 행사도 없는 '씁쓸한 엔딩'[과달라하라ON]
- 3.[오피셜] '대참사' 한국, 아시아 강호라고 하지도 말자...일본-호주 32강, '정치 싸움' 이란조차 3무 탈락, 亞 겨우 2개국 생존
- 4.아내 향한 뭉클한 KIA 세리머니, '팬 참여로 키운 역대급 상금' 주인공은 정한밀, 10년 만에 감격의 데뷔 첫승[군산CC오픈]
- 5.눈물조차 없었다, 최악으로 끝난 손흥민의 네번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