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오늘(24일) 신곡 '딜리버리' 발매…10CM 권정열 지원사격

사진 제공=MPMG MUSIC (엠피엠지뮤직)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밴드 소란이 신곡을 발매한다.

Advertisement

소란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딜리버리'(Delivery)를 공개한다.

소란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월 발매된 '사과 하나를 그려' 이후 약 2개월이다.

Advertisement

'딜리버리'는 1970~1980년대 AOR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시티팝 장르의 곡이다. 혼 섹션이 더해진 편곡과 리드미컬한 구성으로 전개된다.

가사는 배달을 소재로 한 일상적 상황을 담았다. 10CM 권정열이 공동 작사에 참여했다.

Advertisement

뮤직비디오는 크리에이터 '티키틱'을 운영했던 이신혁이 연출을 맡았다. 타임루프 형식을 바탕으로 구성됐고, 이신혁이 출연한다.

소란 고영배는 "팬분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않도록 열심히 작업했다"며 "앞으로도 더 꾸준히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딜리버리'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MPMG MUSIC (엠피엠지뮤직)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