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일본 출신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대형 개인전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 셀럽 라인업이 주목받고 있다.
씨엘과 지드래곤의 SNS에는 자신들의 모습을 비롯해 타잔, 쇼타로, 지젤, 베르디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각각 담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베르디의 개인전 'I Believe in Me' 오프닝 파티로 전해졌다.
베르디는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등 K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도 잘 알려진 글로벌 그래픽 아티스트다. '낭비된 청춘은 없다'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타이포그래피와 캐릭터 작업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전시에는 90년대 일본 '우라하라' 문화와 스트리트 감성을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들이 공개된다. 대형 조각 신작을 포함해 드로잉, 네온, 설치 작업 등 약 25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프닝 현장에서는 전시 프리뷰와 함께 VIP 관람이 진행됐고 참석자들 간 교류가 이어졌다.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는 간단한 식사가 마련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지드래곤, 씨엘, 지젤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한 공간에 모이며 향후 협업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띠동갑 목사와 결혼한 여배우 "내가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판자촌 살던' 김무열, 1년 수입 고작 20만원..♥윤승아와 함께 버틴 무명생활(유퀴즈) -
[청룡시리즈어워즈] "전문가 투표율 역대 최고"…BSA, 용호상박 ★총출동 최종 후보 발표 -
'불꽃야구' 배재고 편, 결국 방송 취소…제작사 "논란 심각하게 판단" -
김호중, 출소 후 첫 심경고백 "잘못 크다, 책임감 갖고 뉘우칠것"[종합]
- 1."죄송합니다" '90도 폴더 사과' 손흥민 폭풍 화제...."감동적인 모습" SNS 극찬
- 2.日 매체도 주목했다. 90도 절을 한 모리야스 vs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예의에 어긋났다. 좌절, 분노가 커지고 있다"
- 3."PK 실축, 인종차별 또 터졌다" 대한민국급 참사! '32강 광속 탈락' 네덜란드, 감독 사퇴 이어 선수 학대…'오피셜' KNVB, 형사 고소
- 4.'음바페 6골-2도움+뎀벨레 4골-2도움+올리세 5도움' 합쳐서 공격포인트 19개, '음뎀올 트리오' 대폭발! 프랑스가 우승 0순위인 이유
- 5.'월드컵 최다골' 메시 기록 박살 난다! 음바페의 '미친 페이스'…3개 대회 만에 18골 폭발→"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