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28일 최지우는 6세 딸과 함께 한강변으로 나들이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그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최지우는 마스크나 선글라스 없이 자연스러운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오히려 한층 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는 환한 '딸바보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한강변에서 뛰놀며 시간을 보내는 딸을 바라보는 최지우의 모습에서는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웃고 교감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최지우는 46세라는 늦은 나이에 간절한 마음으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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