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8년 만에 '주제 파악' 성공..다크서클 내려온 민낯에 "나름 귀여워"(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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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왈츠 장면 연습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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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왈츠 장면을 연습하며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동작과 방향을 헷갈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본 변우석은 "아니 반대로"라며 머리 방향을 직접 잡아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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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헷갈리는 안무를 끝까지 반복 연습하며 몰입했고, 결국 연습이 이어지자 "아휴 힘들다"라며 잠시 주저앉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잘 한다. 비교는 조금 된다. 고만고만 차이로 내가 잘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꼴은 말이 아니지만, 귀여운 맛이 있다. 마음에 든다"고 주제 파악을 한 모습을 보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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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 촬영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변우석과 연습에 나선 아이유는 "이 씬 못하겠다", "이 씬 쉽지 않은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두 사람은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왈츠 장면을 만들어냈다. 아이유는 "이 씬 쉽지 않은데?"라고 말하면서도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왈츠 선생님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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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유는 "어제도 저희 연습하고 지난주에도 했다"면서도 "사실 저희 두 번밖에 안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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