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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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지나 측이 결혼·출산설에 대해 부인, 현재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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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지나는 현재 연인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다만 측근은 결혼 여부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with my younger self love again(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됐어)"라는 글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게재해 결혼설이 불거졌다. 또 사진 속 지나가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임신, 출산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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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데뷔했으며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지나는 캐나다에 정착해 생활했고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시작,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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