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트와이스 정연, 쇄골뼈 앙상한 뼈말라..붓기 싹빼고 '리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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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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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MUFG STADIU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 '숲의 스타디움' 국립경기장(MUFG 스타디움)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무대를 준비 중인 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날렵한 콧대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비주얼은 물론,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 속 자신감 넘치는 표정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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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준비를 마친 정연은 하얀색 톱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을 공개했다. 밝아진 분위기와 함께 포스 넘치는 아우라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 이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이 발생하며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과 체형을 회복해왔고, 트와이스 활동에 복귀한 뒤에는 안정된 컨디션 속에서 활발한 무대를 이어가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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