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둘째 득남 직접 발표 "사랑스러운 로이, 세상 더 밝아져" [공식]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혜박이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했다.

Advertisement

혜박은 6일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혜박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세상에 태어났어요… 그리고 그 순간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었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3.82kg, 52.5cm"라는 건강한 출산 소식도 함께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우리의 세상은 이제 훨씬 더 밝아졌어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해당 글에서는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과 함께, 출산의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져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박은 2005년 모델로 데뷔해 동양인 최초 샤넬 모델로 활약했다. 2008년에는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