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잠실 라이벌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6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은 잠실경기는 연휴 끝 평일 저녁이었지만 경기 시작 후 15분이 지난 오후 6시45분 2만3750석이 모두 팔렸다.
LG트윈스 올시즌 17번째 매진. 19차례의 홈 경기 중 딱 두차례만 아슬아슬하게 매진에 실패했다.
지난달 10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2만3122명으로 628명이 모라라 시즌 첫 매진에 실패했다. 두번째 매진 실패는 지난 3일 NC 다이노스전이었다. 2만3633명으로 단 117석 차로 구장을 꽉 채우지 못했다. 두산과의 어린이날 3연전은 무난히 전 경기 매진이 예상되는 상황.
LG는 이번 주말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3연전에 이어 잠실로 돌아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우승 후보 간 빅매치가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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