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CT 위시가 '확신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NCT 위시는 4월 20일 발매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하루만에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도 미니 2집 '팝팝'(108만 7000장), 미니 3집 '컬러'(139만 5000장)을 훌쩍 넘긴 182만 5000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각종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로 2관왕을 차지했다.
음원 성적 역시 강력했다.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멜론 피크 순위 기준 톱100 3위, 핫100 1위를 비롯해 일간 26위, 주간 30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3사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했다.
'젠지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NCT위시 답게 '오드 투 러브' 챌린지도 인기다. '뚜-뚜루뚜'에 맞춰 입술을 쓸어내리고 어깨를 으쓱이는 포인트 안무와 크랜베리스의 '오드 투 마이 패밀리' 속 상징적인 허밍을 샘플링한 중독적인 멜로디가 다양한 연령대의 알고리즘을 점령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NCT 위시는 넘버즈인, 메가MGC커피, 크록스, 엄브로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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