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풍자가 32kg 감량 후 비주얼 자신감을 보인다.
8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또간집'에서는 풍자가 100회 특집을 맞아 레드카펫 드레스룩을 선보인다. 이날 풍자는 제니의 '2025 멧갈라' 패션을 오마주한다. 당시 제니는 화이트 포인트가 가미된 모던한 스타일의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에 보터 햇을 매치,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인간 샤넬'의 면모를 뽐내 전세계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풍자는 "오늘의 추구미는 제니였는데 미용실에서는 나보고 '황야의 마녀'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번 100회 특집은 "주작(조작) 의심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에 따라 울릉도 가덕도 추자도 등 땅끝 외딴 섬은 물론 구독자 요청이 많았던 지방 도시 등 전국 소도시 100곳의 지명이 적힌 대형 복불복 룰렛을 통해 결정된 촬영지로 출발하기로 했다. 풍자는 오전 6시 기습 라이브 스트리밍에도 1400여명의 팬들이 들어오자 떨리는 마음으로 룰렛을 돌렸지만 촬영지가 결정되는 순간 메인PD를 찾아 추격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동시간만 최소 5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촬영지가 어디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풍자는 현지 주민들이 두 번 이상 방문한 식당들을 추천받아 야무진 먹방을 펼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설현, 브라톱+레깅스만 입고 운동..王자 복근+개미허리 깜짝 -
정준하, 촬영 전날에도 새벽 3시 음주 "일주일에 8번 술 먹는다" -
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에 25년 헌신했는데 "견디지 못할 듯..툭하면 집 나가" -
'월 2억 번' 김지선 "은퇴한 父에 라이브 카페 차려줘, 나가야 엄마가 살겠더라"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치과의사 이지 '우리 오빠야', 동남아도 들썩…틱톡으로 'K트로트' 새 가능성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대충격"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한 이유, 日 국대 폭탄 선언..."축구, 국민 스포츠 되지 못하면 우승 불가"
- 3."경기 끝나고 연락 오겄네" 아들 절친 후배 김백산 데뷔전이 하필… '승부사' 이호준 감독의 얄궂은 운명 "공 좋아, 먹힐 수도"
- 4.탈락 직후 "감독-코치 안 짜르면, 대표팀 활동 무기한 중단" 작심 폭로, 국대 핵심 어쩌다 이렇게 됐나..."전술 실패, 팀 내 반발로 이어져"
- 5.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