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풍자가 32kg 감량 후 한층 여리여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죄송합니다. 제대로 먹겠습니다 | 소곱창 8인분+양밥 2인분 먹방 ASMR | MUKBA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풍자는 푸짐하게 차려진 소곱창과 양밥 먹방을 선보이며 특유의 시원한 먹성을 자랑했다. 그는 곱창을 앞에 두고 "제대로 먹겠다"며 폭풍 흡입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건 확 달라진 풍자의 비주얼이었다. 최근 32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풍자는 이전보다 훨씬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분위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검은색 의상을 입은 풍자는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쇄골 라인으로 '뼈말라' 분위기를 풍겼고, 먹방 중임에도 여리여리한 체형이 돋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진짜 많이 빠졌다", "먹방하는데도 여리여리하다", "풍자 맞나 싶을 정도", "걸그룹 느낌 난다", "턱선이 완전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앞서 풍자는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꾸준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무려 3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관심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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