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X구교환 '군체' 역대급 좀비물 될까? 1주차 전석 매진→2주차 무인 출격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고수, 김신록, 신현빈,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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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좀비 액션 영화 '군체'(연상호 감독, 와우포인트·스마일게이트 제작)가 개봉 1주 차 무대인사 매진으로 기대치를 입증, 곧바로 2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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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군체'가 오는 30일 2주 차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군체'의 주역들이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 속 다시 한번 뭉칠 예정이다.

무대인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함께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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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씨네큐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하며, '군체'를 향한 관객들의 열기만큼 뜨거운 팬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했고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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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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