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망원동 자가 떠나 전셋집으로…"평수 줄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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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평수를 줄여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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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기유TV' 채널에는 '랜선 집들이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재준은 새 집을 공개한 후 "저희가 왜 이사를 왔는지 궁금해하시더라"라며 팬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최근 이은형이 이사 소식을 전하며 "평수가 작은 곳으로 오다 보니 짐이 터질 것 같다"라고 피로감을 호소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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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옛날에 DMC 역 쪽에 살았는데, 이 동네가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유명했다. 여기에 살아보고 싶어 왔는데 단지 내에 현조가 돌아다녀도 차도 안 다녀서 너무 좋다. 전집은 세입자분에게 전세로 드리고, 저희는 다른 곳에 전세를 살고 싶어 이리로 왔다.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은형은 "아파트 단지 전체가 산책길로 됐다. 아이들이 알아서 모여서 노는데 현조를 귀여워하며 놀아주기도 한다"라며 이사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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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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