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7회초 1사 3루 한화 페라자 땅볼 때 홈을 노리던 이원석이 키움 포수 김건희에게 태그 당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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