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요가원을 운영 중인 가수 이효리가 '스승의 날'을 맞이해 제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
15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수강생들이 남긴 사진과 영상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수강생들이 이효리에게 카네이션 떡과 카네이션 케이크를 선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 수강생은 "먹을 게 많아서 사바아사나는 짧게 하고 일어나야 했던 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효리는 케이크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강생들의 축하에 화답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왔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특히 10년 이상 요가를 해온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개원하고, 직접 수업에 참여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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