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사당귀'에서 이비인후과 여신 임다올과 오재은의 놀라운 학과 성적이 공개되어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오는 17일(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보스로 등장하는 가운데, 미모의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전공의 오재은이 등장하자 박명수와 전현무는 동시에 "아이유 아니야?"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한다. 심지어 오재은은 수재들이 모인 의대에서도 차석으로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그는 공부 비결로 "전공 책을 사진 찍듯이 모두 암기했다"며 어나더 레벨의 공부법을 공개해 박명수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이어 '이비인후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임다올이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또 한 번 들썩인다. 전현무는 "정말 예쁘시다. 다올 씨 인기 많을 것 같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임다올은 미모를 뛰어 넘는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해 전현무를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임다올이 "중,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밝힌 것. 마치 드라마 속 '엄친딸' 같은 임다올의 막강 스펙에 전현무는 말을 잇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임다올이 "일주일 내내 병원일이 많아 자유 시간이 없다"며 MZ전공의 면모를 내뿜자 변형권 과장은 "전공의 때 게으름 피우면 본인만 손해"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와 전현무를 모두 놀라게 한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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