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키큰 훈남과 손 꼭 잡고 산책…완벽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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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지민이 호주에서 조카들과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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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17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오랜만이니 스무장 꽉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거나 잔디밭 위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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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훌쩍 자란 조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키가 훌쩍 큰 남자 조카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카들과 나란히 공원을 걷는 모습도 담겼다. 온라인에서는 "순간 연인인 줄 알았다", "최정훈 느낌 난다", "조카가 모델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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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지민은 조카와 함께 셀카를 찍거나 게임을 하는 일상도 공개하며 다정한 이모 면모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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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민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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