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깔끔 포니테일'에 버버리 티 걸쳤을 뿐인데…애엄마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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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전한 동안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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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버버리 체크 패턴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폴로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군살 없는 몸매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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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창가 앞에서 커피를 든 채 서 있는 모습에서는 출산 후라고 믿기 어려운 슬림한 몸매와 현역 시절 그대로인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팬들은 "애엄마라는 게 안 믿긴다", "대학생 느낌 그대로", "현역 때랑 하나도 안 변했다", "진짜 관리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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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연세대학교 축제 MC로 무대에 올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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