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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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지창욱이 최근 불거진 '생활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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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SNS 유머 계정에는 '생활고를 겪는 것으로 추정되는 지창욱 최근 광고'라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이를 본 지창욱은 댓글로 "생활고 아닙니다.."라고 짧게 반응했다.

또 그는 다른 게시물에도 "그냥 열심히 하는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살 거예요"라는 댓글을 달며 속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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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광고는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로도 알려진 독특한 연출과 B급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만든 작품으로, 지창욱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광고 속 그는 통신사 로밍 콘셉트에 맞춰 눈에서 레이저를 쏘거나 로봇으로 변신하는 등 과장된 설정 속에서 코믹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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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항에서 "스마트폰 발사!"를 외치며 휴대폰을 날리거나, 캐리어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 등은 독특한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광고가 화제를 모으자 외교부 공식 SNS까지 "공항 내 변신 시 기합 소리를 줄여달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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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은 현재 프랑스 칸에 머물며 영화 군체로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일정에 참석 중이다. 제79회 칸 영화제에는 전지현,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 등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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