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자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31기 영자의 일상 사진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몸에 밀착되는 형광 톤 운동복 차림으로 야외 산책로를 걷고 있다. 크롭 스타일 상의와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광 아래 드러난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와 슬림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자 몸매 이렇게 좋았냐", "운동 엄청 열심히 하는 듯", "청순한데 건강미까지 있다", "현실 직장인 느낌이라 더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송에서 순자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1994년생인 영자는 현재 토목회사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