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빅뱅 태양, 하다하다 아프리카까지 정복 '여전한 글로벌 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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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이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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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18일 발매한 정규 앨범 '퀸테센스'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5위에 랭크됐다. 이번 앨범은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7개국 1위, 일본 태국 덴마크 멕시코 등 8개국 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또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등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에서도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유튜브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국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중국 최대 점유율의 음원 사이트 QQ뮤직 뮤직비디오 대한민국 차트에서도 9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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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데센스'는 보이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을 음악으로 구현한 앨범이다. 태양 개인의 서사로 시작된 질문들이 음악을 통해 청자 각자 내면에 자리한 본질적인 무언가를 건드리는 울림으로 퍼져 나가길 기대하는 바람을 담았다.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시간에 대한 선언을 담은 곡이다. 고통과 파멸을 밝게 타오르는 이미지로 표현한 역설적인 메시지와 함께, 끝을 알 수 없는 길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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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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